상단여백
HOME 경제 금융
Sh수협은행, 2018년 순이익 3031억원 달성
  • 이미숙 기자
  • 승인 2019.01.22 14:14
  • 댓글 0
Sh수협은행 '2019년 수협은행 경영전략회의' 개최<사진=Sh수협은행 제공>

[코리아뉴스타임즈] Sh수협은행(은행장 이동빈)은 22일 “2018년 경영실적 결산 결과(잠정) 3,031억원의 세전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7년(2,536억원) 대비 495억원 증가한 실적이다. 

성장성 지표인 총자산은 2017년(36.4조원) 대비 6조2천억원 증가한 42조6천억원을 달성해 17% 증가했다.

건전성 지표인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2017년(0.9%) 대비 0.34%p 하락한 0.56%로 개선됐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리테일 중심의 고객기반 확대와 내실경영 정착’이라는 경영정책에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뛰어준 결과”라며 “이 같은 경영기조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신규거래 고객이 수협은행을 주거래은행으로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Sh수협은행은 지난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이같은 성과 달성의 의미와 2019년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2019년 수협은행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 행장은 2019년 총자산 5조원, 세전이익 약 1백억원, 고객수 30만명 증대 등의 도전적인 목표를 제시하고 “우리의 생존능력을 검증받는 한해가 될 것인 만큼 ‘열정’과 ‘몰입’을 통해 고객중심 프로페셔널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를 위한 중점추진사항으로 ▲우량자산 갈아끼우기 등 ‘질적성장’ ▲저비용성 예금기반의 ‘금리경쟁력 확보’ ▲유효고객 기반 확대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Sh TEAM미팅 정착 등 ‘영업경쟁력 강화’ ▲디지털금융 강화를 통한 ‘선제적 미래대응’ 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미숙 기자  iris01234@hanmail.net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뉴스
연세대 입학 취소 청원 논란, 연대도 우체국도 무죄
연세대 입학 취소 청원 논란, 연대도 우체국도 무죄
페이스북 전 직원
페이스북 전 직원 "블랙리스트 작성해 이용자 감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