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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890g’ 초경량 14인치 노트북 공개
  • 김윤진 기자
  • 승인 2019.01.0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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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스위프트 7 이미지

[코리아뉴스타임즈] 무게가 890g에 불과한 14인치 노트북이 나온다.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 ‘CES 2019’에서 에이서가 초경량 노트북 ‘스위프트 7’을 공개했다.

스위프트 7은 무게 890g에 두께 9.95mm로 휴대성을 강조한 노트북이다. 마찬가지로 가벼운 무게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LG전자의 ‘14인치 그램’보다 105g 가볍다.

스위프트 7은 마그네슘과 리튬, 알루미늄 합금 소재로 제작됐다. 이 소재는 일반 알루미늄 합금 소재와 비교해 최대 4배 견고하다.

디스플레이는 시야각이 넓은 IPS 패널이 탑재됐다. 본체 상단에서 베젤이 차지하는 공간은 2.57mm뿐이다. 프로세서는 인텔 8세대 라인업, 저장공간은 최대 512GB의 PCle SSD, 램은 최대 16GB의 LPDDR3 부품이 탑재됐다.

김윤진 기자  ioonin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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