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문화일반
엄태웅 복귀 초읽기, 네티즌 의견 분분
  • 배소현 인턴기자
  • 승인 2018.12.24 15:34
  • 댓글 0
사진=뉴시스

[코리아뉴스타임즈] 배우 엄태웅이 화이브라더스와 계약을 체결, 본격적으로 활동에 돌입한다.

24일 화이브라더스 측 관계자는 "엄태웅이 최근 화이브라더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화이브라더스의 전신은 심엔터테인먼트로 앞서 엄태웅이 11년 동안 몸담았던 곳이다. 엄태웅은 자신을 스타로 만들어 준 곳에서 다시 도약을 준비하는 셈이다.

엄태웅은 드라마 '부활' '마왕' '선덕여왕' '적도의 남자' '원티드' 등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차우' '시라노 연애조작단' '건축학 개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화이브라더스에는 김윤석, 주원, 유해진, 이시영, 주진모, 김옥빈, 이동휘  등이 소속돼 있다.

엄태웅의 복귀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엄태웅의 복귀에 대해 회의적인 네티즌들은 “누가 보겠나. 차라리 다른 일을 찾아보는 게”, “슬쩍 복귀기사 내는 걸 보면 그냥 쉬다가 복귀하는 걸로 오해하겠다”, “우리나라 연예계가 너무 너그러운 것 같다” 등의 반응이다. 반면 몇몇 네티즌들은 특정 배우의 이름을 언급하며 “너(엄태웅)도 할 수 있다”, “엄태웅은 왜 안되냐” 등 대수로울 것 없다는 반응이다.

배소현 인턴기자  bae_4805@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소현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뉴스
美 주도 반 화웨이 전선에 균열, 영국-뉴질랜드 기류변화
美 주도 반 화웨이 전선에 균열, 영국-뉴질랜드 기류변화
제주항공 채용 갑질 논란에
제주항공 채용 갑질 논란에 "불이익 없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