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도자료
한국마사회, 과천시와 '일자리 창출, 상생협력 MOU 체결'
  • 이미숙 기자
  • 승인 2018.12.06 15:16
  • 댓글 0
한국마사회는 과천시와 6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리아뉴스타임즈]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6일 "과천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양질의 지역상생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발전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날 한국마사회장 김낙순과 과천시장 김종천 등 1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기념했다. 

양 기관은 구체적으로 ▲일자리 창출 관련 상호 발전적 협력관계 구축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활성화 ▲기타 상호발전을 위한 정보 및 인프라 공유 등 협력 일체 등의 사항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한국마사회는 1922년 조선경마구락부로 설립된 이래 1989년 뚝섬에서 과천 경마공원으로 이전한 뒤 30년을 과천시와 함께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연간 330만명이 방문하는 렛츠런파크 서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으며, 매년 연간 약 4천억원의 레저세와 지방교육세를 과천시에 납부하고 있다. 

경마가 열리지 않는 수·목에는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인 바로마켓 등을 통해 지역민들을 위한 지역 상생을 위한 노력들을 펼치고 있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과천시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상생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앞으로도 과천시와 보다 많은 교류를 통해 다양한 사업들이 발굴되고 이행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미숙 기자  iris01234@hanmail.net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뉴스
강릉선 KTX 사고 원인
강릉선 KTX 사고 원인 "선로전환기 설계 잘못"
삼바 상장 유지, '성급한 결정' 비판 잇따라
삼바 상장 유지, '성급한 결정' 비판 잇따라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