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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남편 신상 공개, 네티즌 "부럽다 님아"
  • 배소현 인턴기자
  • 승인 2018.07.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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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코리아뉴스타임즈베일에 싸여 있던 배우 최지우의 남편이 공개됐다.

10일 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최지우 씨의 남편은 9살 연하의 ‘O2O’ (online to offlin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가 맞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분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은 사업이나 다른 일들에 대한 선입견을 줄 수 있어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두 사람은 현재 가정과 일에 충실하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배우자와 가족들을 배려한 최지우 씨의 깊은 뜻을 다시 한 번 헤아려 주시어 더 이상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디스패치는 “최지우 남편은 이 모씨로 1984년생”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최지우와 만남은 최소 3년 이상 지속됐고, 2015년에 개명했다”면서 지인의 말을 빌려 “최지우를 만나면서 이름을 바꾼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스패치는 최지우의 남편이 생활앱을 운영 중이라면서 “2014년에 친구와 동업을 시작했다. 사업 초반 최지우의 지원도 있었다”고 보도했다.

최지우 남편의 신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은 "최지우가 신랑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가 궁금했었는데 이제 그 뜻을 알 것 같다" "부럽다 부러워 최지우 만나려고 키 높은 구두 샀는데" "최지우 남편 개명한 것까지 까발린 건 심한 건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3월 29일, 자필 편지로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배소현 인턴기자  bae_48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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