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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진세연 열애설 왜 나왔나 봤더니
  • 배소현 인턴기자
  • 승인 2018.05.1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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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코리아뉴스타임즈] 배우 윤시윤과 진세연이 열애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경향은 16일 "두 사람이 열애중이며, ‘대군’ 촬영장에서도 둘만의 시간을 보내거나 파트너 이상의 친밀감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는 해당 보도를 부인했다. 소속사 측은 “진세연과 윤시윤은 친분이 있는 관계지만 사귀는 것은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두 사람은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윤시윤은 2009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해 ‘제빵왕 김탁구’, ‘최고의 한 방’ 등 다수에 작품에 출연했으며, KBS2 예능 ‘1박2일’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진세연은 SBS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해 ‘내딸 꽃님이’, ‘각시탈’, ‘감격시대’, ‘닥터 이방인’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배소현 인턴기자  bae_48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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