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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경호원 기자 폭행 '과잉 경호' 논란
  • 배소현 인턴기자
  • 승인 2018.05.16 17:43
  • 댓글 4
NCT127 공식 사이트 홈페이지 갈무리

[코리아뉴스타임즈] 인천공항에서 NCT127 경호원이 사진기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NCT127은 16일 오전 러시아에서 열린 ‘2018 모스크바 한류박람회 : K-POP콘서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사고는 인천공항 제 1터미널로 귀국하던 NCT127이 당초 예정된 B게이트가 아닌 C게이트로 나오면서 팬들과 취재진들의 혼란이 빚어지며 발생했다.

팬들과 취재진이 뒤섞여 혼란스러운 와중에 한 매체의 사진기자가 수행 경호원에게 욕설과 폭행을 당했다. 이사진기자는 NCT127 멤버들의 이동 동선과는 떨어진 곳에서 취재 중이었으나, 경호원이 다가와 욕설과 폭행을 한 것. 이에 현장에 있던 취재진은 기자폭행에 대해 과잉경호라며 강하게 항의했다.

폭행을 당한 기자는 입술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발생 후 해당 경호원은 기자 폭행 사실을 부인했으나 취재진이 제시한 영상을 보고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소현 인턴기자  bae_4805@naver.com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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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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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 2018-05-17 05:49:43

    경호원의 지나친 행동과 메니저의 대응이 영상에 잡혔잖아!! 그 후의 폭행이라?
    기자들이 붕신인지 아는 경호원과 메니저? ㅎㅎㅎㅎ 웃으워!!
    경호가 대단한 벼슬인지 알고 있나부다!! 행보에 집중수사!!   삭제

    • 지옥 2018-05-16 20:43:24

      이유불문하고 폭행은 범죄다
      강력하게 처벌해라   삭제

      • 자루 2018-05-16 19:41:00

        병진같은 경호...
        경호는 취재진 막은게 아니다   삭제

        • ! 2018-05-16 18:29:21

          경호원 나쁜 인간이네
          폭력에 까지 이르게된 정황이야 모르겠지만
          폭행한적 없다고 해놓고 증거대니 인정하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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