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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청년일자리 창출에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
  • 이지은 기자
  • 승인 2018.05.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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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서울 가산동에서 진행된 CJ꿈키움아카데미 요리부문 특강

[코리아뉴스타임즈] CJ그룹이 각 계열사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요리 부문의 경우, 기존 베이커리·커피·외식 분야에 CJ프레시웨이 단체급식 분야를 추가하고 상·하반기 각 36명씩 연간 72명을 채용한다. 선발된 청년들은 5개월간 기초 이론, 조리 실습, 매장 운영, 현장 실습 등 총 700시간의 전문교육을 이수한 뒤 채용 과정을 거쳐 CJ프레시웨이와 CJ푸드빌 매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CJ그룹은 지난해 베이커리·커피·외식 과정에서 CJ꿈키움아카데미 1기 36명을 선발했으며 이중 28명이 CJ푸드빌에 채용됐다. CJ그룹은 또 지난 1월부터 올리브영 매장에서 근무하게 될 서비스 부문 1기 교육을 시작했으며, 하반기에 추가로 30명을 선발하는 등 올해 총 9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CJ그룹은 이밖에도 CJ나눔재단이 운영하는 CJ도너스캠프를 통해 매칭펀드 방식으로 총 3000여억 원을 기부했으며 전국 4600개 공부방과 지역아동센터를 후원하고 있다.

CJ그룹 관계자는 16일 사회공헌 활동을 설명하며 “이재현 회장은 평소 ‘기업은 청년의 일터이자 꿈터다.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기업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라고 강조해왔다. CJ의 청년일자리 창출프로그램은 이런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식품 문화 물류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qoalsgud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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