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금융
우리은행 ‘설 연휴 금융거래 중단 계획’ 철회
  • 이지은 기자
  • 승인 2018.02.13 11:34
  • 댓글 0

[코리아뉴스타임즈] 우리은행이 설 연휴 금융거래를 중단하기로 한 계획을 철회했다.

우리은행은 13일 “설 연휴에도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ATM, 체크카드 등 금융거래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우리은행은 차세대시스템 도입을 위해 15일 00시부터 18일 24시까지 모든 금융거래를 중단하기로 하고 고객을 상대로 사전에 공지를 해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본지 통화에서 “테스트를 하는 과정에서 보완해야 할 점이 발견됐다. 설 연휴에 현금거래가 많아 안전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내부 의견이 있어 정상 운영하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차세대 시스템 도입 여부에 대해서는 “보완해야 할 점이 해소되면 도입을 미룰 이유는 없다.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하는 만큼 가급적 이른 시일 내 시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qoalsgud00@hanmail.net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뉴스
'그림 대작' 조영남, 2심서 무죄판결
'그림 대작' 조영남, 2심서 무죄판결
가수 현상, 기상캐스터 이현승과 웨딩
가수 현상, 기상캐스터 이현승과 웨딩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