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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죽어야 사는 남자'서 팔색조 매력
  • 김영일 기자
  • 승인 2017.08.0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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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죽어야 사는 남자' 이소연

[코리아뉴스타임즈] = 배우 이소연이 팔색조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 이소연은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폭넓은 표정 연기와 존재감을 뿜어내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 중 업계에서 인정 받는 드라마 제작 PD ‘이지영B’로 분한 이소연은 드라마의 긴장감과 몰입을 돕는 킬링 캐릭터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한편, ‘죽어야 사는 남자’는 4일 시청률 조사 전문기관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라 지난 3일 방송된 12회에서 11%(닐슨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 수목드라마 1위를 지키고 있다. 또한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최민수, 강예원, 신성록, 이소연 주연의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는 초호화 삶을 누리던 작은 왕국의 백작이 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 코믹 가족 휴먼 드라마다.

김영일 기자  seenedom@k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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