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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일본 KNT 여행사와 日 관광객 유치 업무협약2018평창동계올림픽 연계 강원 관광 활성화 등 목표
  • 정대감 기자
  • 승인 2017.05.1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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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최문순 강원도 도지사와 KNT 여행사 토가와 카즈요시(이상 앞줄 가운데) 대표 등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연계 강원관광 활성화 및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도청)

[코리아뉴스타임즈] = 강원도가 19일 오전 일본 도쿄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연계 강원 관광 활성화 및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림픽 공식지정여행사인 KNT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KNT 여행사 전 지역 19개 본부, 67개 지점 상품기획자 100여 명이 올림픽 개최지 체류형 체험 상품 개발을 위해서 테스트 이벤트, G-1 문화공연 관람과 함께 경기장 주변 관광자원과 숙박 등 답사한 이후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협약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토가와 카즈요시 대표, 이나다 마사히코 해외여행부장 등이 참석했다   

본 협약을 통해 KNT 여행사는 향후 축제, 한류, 자연, 체험, 2018동계올림픽 개최지 연계 'Hello! 평창' 등 다양한 관광상품을 적극 개발하고, 

일본 현지 관광 동향 및 상품개발 정보 등을 공유하며 올림픽 연계 관광상품 운영 및 홍보 활동으로 일본 관광객 확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강원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도는 KNT 여행사와 함께 평창올림픽, 한류, 축제 등 강원도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상품개발과 마케팅을 함께 해나갈 계획이며, 특히 '강원방문의 해'와 '2018평창~2020도쿄올림픽'을 연계한 일본 관광객 강원도 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최문순 강원도 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림픽 전후로 일본 관광객이 꾸준히 강원도를 찾을 수 있도록 KNT 여행사와 상호 지속 발전 가능한 모범적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대감 기자  vj828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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