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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아니까' 박미진 개인전23일까지 서울 인사아트프라자에서
정대감 기자 | 승인 2017.05.17 19:36

[코리아뉴스타임즈] = 서양화가 박미진의 개인전이 17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5층 4관에서 개막했다.

박미진 화가는 "이번 전시회는 작가의 시각에서 '느낌 그대로' 편안하게 작품을 보는 콘셉트로 누구나 어렵지 않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전시회는 23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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