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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앞에서 포즈취한 서양화가 박미진23일까지 서울 인사아트프라자에서
  • 정대감 기자
  • 승인 2017.05.1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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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뉴스타임즈] = 서양화가 박미진의 개인전이 17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5층 4관에서 개막했다.

박미진 화가는 "이번 전시회는 작가의 시각에서 '느낌 그대로' 편안하게 작품을 보는 콘셉트로 누구나 어렵지 않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전시회는 23일까지 이어진다. 

정대감 기자  vj828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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