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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앤엠, '셀럽티비' 선보이며 투자 확대
최정 기자 | 승인 2017.05.16 14:00
남득현 대표이사 (사진=더이앤엠)

[코리아뉴스타임즈] = 더이앤엠(대표이사 남득현)이 인터넷 라이브 방송과 소셜미디어 호조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더이앤엠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전동기대비 4.1% 증가한 35억원을 기록했고 1분기 영업이익은 5억9000만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4억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더이앤엠은 시장 지배력을 넓히기 위해 대규모 서버와 네트워크에 지속적으로 투자했다고 전했다.

더이앤엠의 주력사업인 팝콘티비는 지난 2012년 12월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성인 콘텐츠 시장에서 자리를 잡아 1분기 흑자전환에 주요인이 됐다는 설명이다.

더이앤엠은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새로운 사용자 유입을 위해 지난 3월 12일 셀럽티비 (CeluvTV)를 선보인 뒤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셀럽티비는 울랄라세션, 후니아등 인기아티스트들이 출연한 티저영상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개그맨과 아티스트 등 각 분야 유명인 방송을 내보낼 계획이다.

더이앤엠 관계자는 “서비스 이용자가 많을수록 이용자 선호가 강화되는 현상을 이용해 매출 극대화를 노리고, 보유한 기술력을 활용해 비용절감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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