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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중소제약기업 대상 맞춤형 컨설팅 지원
  • 조진성 기자
  • 승인 2017.05.1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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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뉴스타임즈]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오는 6월9일까지 '유망벤처‧중소 제약기업 맞춤형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유망벤처‧중소 제약기업 맞춤형 컨설팅 지원 사업은 국내 유망벤처, 중소 제약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공적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등 혁신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유망벤처와 중소제약기업이 대내외적 경영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생산성 향상 등의 혁신 활동 추진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제약‧바이오분야 예비창업자, 벤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R&D기획, 인허가, 라이센싱, GMP, 마케팅, 기업경영 등에 대한 컨설팅으로 기업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제약업체와 컨설팅 전문기관이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신청하거나, 제약기업이 단독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제약기업 단독으로 신청한 경우는 진흥원에서 전문컨설팅 기관과의 매칭을 진행해 컨설팅을 지원한다.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기업, NET 인증기술, K-헬스케어 스타트업 멤버십(K-Healthcare Start-up Membership) 기업 참여시 우대한다.

이번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사업공고문을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단순히 컨설팅 사업의 평가 및 자금지원에 그치지 않고 중간 및 최종점검을 통해 과제수행시 애로사항과 장애요인 극복을 위한 추가자문을 수행하는 등 지속적인 과제관리를 통하여 성공적인 컨설팅이 수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진성 기자  cjs@k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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