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스토리 문화일반
"서울대 미대 74학번 뭉쳤다"…그룹전 '갑인동행展'
  • 김영일 기자
  • 승인 2017.05.15 14:39
  • 댓글 0
이혜민, 그리움, 53 × 65cm/Oil on canvas
박혜령, 동백, 45.5 × 53cm, Oil on canvas

[코리아뉴스타임즈] = 서울대 미대 74학번 동기생들의 그룹전인 '갑인동행展'이 오는 31일부터 6월5일까지 리서울갤러리에서 열린다.

'2017 갑인동행전'에는 한국화, 서양화, 설치, 조각, 공예 등 여러 분야에서 26인의 작가가 출품 전시한다.

김영태, 정오, 72.7×90.9cm, Oil and aclylic

갑인동인행전(甲寅同人行展)은 갑인년인 1974년에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 입학해 43년간 함께 지내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의 그룹 전시회다.

이 전시회는 그동안 사각갤러리(1991), 신세계미술관(1992),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1994), 나무갤러리(1998), 이즈낫갤러리(2010) 등에서 개최된 바 있다.

갑인동인행전(甲寅同人行展)

김영일 기자  seenedom@kntimes.co.kr

<저작권자 © 코리아뉴스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평택서 '살충제 닭' 발견…사용금지 성분 '비펜트린' 초과 검출
평택서 '살충제 닭' 발견…사용금지 성분 '비펜트린' 초과 검출
중국, 대북 원유 공급 중단 선언
중국, 대북 원유 공급 중단 선언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