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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후난성 예술그룹, 정동예술단 등과 업무 협약긴밀한 교류 확대 및 협력과 동반자 관계 구축 토대 마련
민경찬 기자 | 승인 2017.05.12 18:54
▲중국 후난성 예술극원유한공사 자오상우 예술감독(왼쪽)과 정동예술단 홍성일 단장이 한·중 문화예술단체간 비즈니스 교류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정동예술단 제공)

[코리아뉴스타임즈] = 한·중 문화예술단체간 비즈니스 교류회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중국문화원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중국 후난성 예술그룹이 주관, 주한중국문화원이 주최했으며  대전중국문화원(배기호 원장)에서 진행했다. 

사서림 주한중국문화원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중간 긴밀한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협력과 동반자 관계를 더욱 돈독히 이뤄나가자"고 밝혔다.

박선우 한국지역산업문화협회 회장은 중국과 한국의 문화교류 확대와 상호 이익 공유를 위한 신뢰와 방법 등을 제시하며 "현지 상황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지역산업문화협회, 한국축제콘텐츠협회(이사장 차정현), 정동예술단(단장 홍성일 ) 등 양국 문화예술 관계자들과 후난성 예술극원유한공사 짜오상우 예술감독, 주한중국문화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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