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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BF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드라마 복귀
김영일 기자 | 승인 2017.05.01 16:59
연기자 전혜진 (사진=BF엔터테인먼트)

[코리아뉴스타임즈] = 19년차 베테랑 연기자 전혜진이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 BF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우 전혜진은 1998년 MBC 베스트극장 '내짝꿍 박순정'을 통해 데뷔해 SBS 드라마 '은실이'에서 성숙한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이후 드라마 '백만송이 장미' '일단 뛰어' '똑바로 살아라' '가문의 영광' '그대, 웃어요' '오! 마이 레이디' 등에 출연했다. 영화에서는 '학교전설' '신부수업' '궁녀' '돌연변이' '관능의 법칙' '화장' 등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전혜진은 JTBC 드라마를 시작으로 공식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영화 '화장'(2015)에서 주인공 오상무(안성기)의 딸 오미영 역으로 출연해 애절한 연기를 선보인지 2년 만이다.

BF엔터테인먼트(대표 김건호) 관계자는 "베테랑 연기자 전혜진 씨의 복귀 소식에 드라마, 영화, 광고 쪽에서 다양한 출연섭외가 밀려들고 있다. 활발한 연기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BF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정보석, 윤유선에 이어 전혜진과의 전속계약을 바탕으로 영화제작, 매니지먼트, 방송제작, 음반제작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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