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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CEO 대상 '지역경제 활성화' 현장 간담회
  • 길나영 기자
  • 승인 2015.10.1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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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류희경 수석부행장. (사진=산업은행 제공)

산업은행(회장 홍기택)은 14일 대전 리베라 유성 호텔에서 영남, 충청・호남 지역의 BLF(Business Leaders Forum) 회원사와 우수 거래처 등 60개사 CEO를 대상으로 경제현안에 대한 정보교환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LF는 성장기업과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해 상생 협력 방안을 연구하고 실행해 성장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 2008년 출범됐으며 현재 산업은행 우수거래처 CEO로 구성된 회원 269명이 참여 중이다.

현장간담회에서는 대내외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산업현장의 다양한 건의사항이 수렴됐다.

산업은행 류희경 수석부행장은 "한국 경제의 저성장 국면 극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이 순조롭게 성장하는 창조경제가 중요하다. 지난 60년간 축적해 온 노하우로 맞춤형 창조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기업인들이 기업가정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은행은 지난달 17일에도 홍기택 회장이 인천에서 수도권 지역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경영 행보를 강화해 왔다.

길나영 기자  knt@k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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