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7건)
‘제국의 탄생’과 아사비야
나에게 처음 철학을 가르쳐주신 선생님은 언제나 두 가지를 강조하시곤 했다. 가장 먼저는 시선이다. 시선의 높이가 시대정신을 만들어내고,...
임하영  |  2018-10-12 11:29
라인
덩샤오핑의 도광양회와 시진핑의 일대일로
중국. 이 두 글자를 볼 때면 왠지 모를 막막함이 밀려온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각기 다른 배경을 지닌 14억 ...
임하영  |  2018-09-27 20:22
라인
철학은 나의 삶을 구원할 수 있을까?
철학은 나의 삶을 구원할 수 있을까? 키케로를 읽는다고, 노자를 공부한다고 과연 삶이 달라질까? 이 질문을 두고 한참을 괴로워했다. 애...
임하영  |  2018-09-14 11:37
라인
도시에 살어리랏다
나는 어려서부터 시골에서 자랐다. 소년 시절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 온종일 잠자리를 잡으러 들판을 쏘다녔던 일, 옆집 할머니께 토마토를...
임하영  |  2018-08-27 09:58
라인
인간은 폴리스에 사는 동물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했다. “Φύσει μέν ἐ&sig...
임하영  |  2018-08-10 10:16
라인
구스타프 말러, 그가 말하는 삶과 죽음
21살이 되는 해 처음 말러를 만났다. 그의 교향곡 1번은 나의 심장을 쥐고 흔들어 댔다. 지휘봉에서 출발한 음표들이 화살처럼 날아와 ...
임하영  |  2018-07-27 12:38
라인
‘살라미스 해전’이 남긴 것
기원전 480년, 여름이 저물어가던 9월의 어느 날. 에게 해 남단의 어느 조그만 섬 앞바다에서 인류 역사를 뒤흔드는 사건이 발생한다. 당대 누구도 예상치 못한 극적인 결과. 아테네를 필두로 한 그리스 도시국가들이 ...
임하영  |  2018-07-13 09:57
여백
여백
오늘의 뉴스
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북한 가겠다" 문 대통령에 화답
에픽세븐 유저들 분노 '버그 방치'에 탈퇴선언 잇따라
에픽세븐 유저들 분노 '버그 방치'에 탈퇴선언 잇따라
여백
Back to Top